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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가이드 여전히 꿈꾸고 있다면 새
새는 땅과 하늘을 마음껏 오갈 수 있기 때문에 자유, 희망, 가능성을 상징한다. 우리 곁에 새 한 마리 날아오길 바라며 새 오브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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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한 마리가 앉아 있는 램프 셰이드. 줄을 연결해 모빌처럼 연출해도 좋다. 11만 4천 원, 짐블랑.
2 오리가미 쿠션은 도티르&소누어Dottir&Sonur가 디자인한 제품. 7만 8천 원, 에이치픽스.
3 앞뒤로 움직이는 스윙 버드 오브제는 생동감 있는 공간을 연출한다. 내추럴 14만 원, 레드 7만 2천 원, 패브디자인.
4 비둘기 모양의 오브제는 소재가 합성수지라 잘 깨지지 않는다. 1만 5천 원, 프랑프랑.
5 앵무새 물병과 허밍 버드 주전자는 스튜디오 구Studio Gu 제품. 왼쪽부터 13만 원, 12만 5천 원, 디자인파일럿.
6 도나 윌슨의 개성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한 디저트용 본차이나 접시. 5만 9천 원, 에이치픽스.
7 공예가의 핸드메이드 버드 쿠션은 크래프팅 피스 제품. 보라 26만 원, 그린 19만 원, 패브릭길드.
8 가위 8천 원, 테이프 커터기 1만 6천5백 원, 마스킹 테이프 3천5백 원. 금빛 소금통은 2만 2천 원, 8colors.

제품 협조 디자인파일럿(02-516-5331), 에이치픽스(02-3461-0172), 짐블랑(070-7803-3798),  패브디자인(02-571-8060),   패브릭길드(02-544-0611), 프랑프랑(02-2211-0992), 8colors(070-8654-3637)

진행 최고은 | 사진 김용일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2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