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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추천 신제품 복아, 지갑으로 굴러오‘노랑’!
예부터 금을 닮은 노란색은 재운을 불러온다고 했다. 새해엔 금전운이 깃들길 바라며 노란 지갑을 지녀보자.


1 모노그램 패턴과 샛노란 가죽 안감이 조화를 이룬 지피 코인 퍼스. 하우스의 마스코트 비비엔과 뉴욕 소호 부티크 프린트 디자인이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가격 미정, 루이 비통(02-3432-1854).
2 고급스러운 마틀라세 내파 가죽으로 제작한 디보션 신용카드 홀더. 디보션 라인의 상징인 핸드메이드 하트 로고 장식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41만 원, 돌체앤가바나(02-3442-6888).
3 그랑 드 뿌드르 엠보스드 가죽 소재의 모노그램 프래그먼츠 지퍼 카드 케이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YSL 장식으로 클래식함을 더했다. 59만 원, 생로랑(02-545-2250).
4 쨍한 옐로 색상이 시선을 잡아끄는 소프티 지퍼 동전 지갑. 패딩을 떠올리는 퀼트 디테일을 적용해 쿠션감을 살렸다. 29만 원, 멀버리(02-2018-1439).
5 숄더 스트랩과 크리스털 장식이 있는 카드 홀더. 파인애플 색상의 새틴 위를 가득 채운 크리스털이 노란빛으로 영롱하게 반짝인다. 1백80만 원, 프라다(02-3467-8310).
6 고대 중국의 단색 도자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인플레이티드 애너그램 플레임 카드 홀더. 옅은 노란색 로에베 로고가 유약을 바른 듯 매끈하다. 51만 원, 로에베(02-3479-1785).

글 오송현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3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