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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추천하는 제품 오일 한 방울의 힘
건조한 공기가 피부 속 수분마저 빼앗아가는 때. 활용도 높은 오일 하나 구비해두면 이 가혹한 계절을 든든하게 보낼 수 있다.

꽃과 열매가 지닌 생명력의 정수만 추출해낸 오일은 영양을 듬뿍 지닌 젊음의 묘약과 같다. 피부가 극심한 자극을 받기 마련인 혹한기에 상비약처럼 갖추고 써야 하는 이유. 마치 보약을 먹듯 단기 프로그램 제품으로 집중 관리를 해도 좋고, 피부가 들뜬다 싶을 때 파운데이션에 오일 한 방울 섞어 발라보자. 무엇보다 꽃향기 그윽한 오일 제품은 심신 안정에도 효과적이니 일석이조다.


1 로하셀 햄프 씨드 라이트 오일 비타민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슈퍼푸드 햄프 시드 오일이 피부 보호막을 강화해준다. 끈적임 없이 발리고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15ml, 2만 8천 원.
2 피몽쉐 온리 마라쿠자 C 세럼 석류보다 비타민 C 함량이 세 배, 식이 섬유는 2.6배 높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마라쿠자 오일 100%로 만든 세럼. 피부에 윤기를 부여한다. 30ml, 4만 9천 원.
3 벨레다 와일드로즈 7일 앰플 야생 장미씨 오일로 건조하고 거친 피부를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바르기 전 은은한 장미 향을 맡으면 긴장이 즉각적으로 이완되고 심신이 안정된다. 일주일 집중 관리 프로그램. 0.8ml × 7, 3만 원.
4 이영애 화장품 리아네이처 오일 플러스 동백나무씨 오일이 피부 표면에 유분막을 형성하고 수분 증발을 막아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꾸어준다. 30ml, 3만 5천 원.
5 달팡 8-플라워 넥타 오일 아이리스ㆍ임모르텔ㆍ로즈ㆍ네롤리 등 진귀한 여덟 가지 꽃 추출물과 항산화제, 오메가-3ㆍ6 등을 농축한 오일로, 피부의 건조함을 개선하고 유연성과 탄력을 높여준다. 15ml, 19만 5천 원.
6 헉슬리 시크릿 오브 사하라 오일 라이트 앤드 모어 일교차 50℃의 극한 환경에서 생존하는 생명력을 지닌 사하라 선인장 시드 오일이 피부에 강력한 보습력을 발휘한다. 30ml, 4만 8천 원.
7 눅스 윌 프로디쥬스 멀티 플로럴 오일 얼굴부터 보디, 헤어 등 전신에 바를 수 있는 멀티 영양 오일. 여성스러운 매그놀리아와 상큼한 자몽 향이 조화를 이루며 발산하는 매력적인 향이 기분까지 좋게 해준다. 100ml, 4만 9천 원.


제품 협조 눅스(080-400-0852), 달팡(02-3440-2673), 로하셀(02-905-2201), 벨레다(080-200-1347), 이영애 화장품(1899-6838), 피몽쉐(02-6450-0195), 헉슬리(070-7123-0077)

글 강옥진 기자 | 사진 이창화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