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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패션 한 폭의 수묵화처럼
검은 먹으로 그린 수묵화는 먹의 농도와 붓의 터치만으로 화려한 채색화를 상대하는 압도적 힘을 지닌다. 흰색과 검은색, 그리고 선 굵은 실루엣만으로 묵직하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옷 이야기.

수묵화 느낌의 독특한 프린트 드레스는 휴고 보스, 날개 장식이 달린 스웨이드 펌프스는 에르메스 제품.

페이즐리 패턴의 더블 버튼 화이트 패딩 점퍼는 로맨시크, 패딩 소재의 플리츠스커트는 MM6 by 아데쿠베, 송아지 가죽 롱부츠는 8 by 육스 제품.

플라워 패턴 장식이 돋보이는 모자는 신저, 독특한 소재의 A라인 스커트는 제프리 비 스몰 by 챕터원, 치마 속에 입은 니트 소재의 부츠컷 바지는 2 몽클레르 1952 제품.

드라마틱한 볼륨이 돋보이는 퍼프가 특징인 검은색 드레스는 잉크, 송아지 가죽 앵클부츠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

퍼프 슬리브 재킷과 화이트 드레스, 모노그램 패턴 장식의 가죽 핸드백, 신축성 있는 양가죽이 섞인 부츠는 모두 루이 비통 제품.

러플 장식과 플리츠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와 벨트는 발렌티노, 메리 제인 플랫폼 슈즈는 플랫아파트먼트 제품.

러플 장식 화이트 셔츠는 꼼데가르송, 진주 반지는 벨앤누보 제품.

장식적 원단 디테일이 포인트인 재킷은 꼼데가르송, 스트라이프 터틀넥 니트는 르917, 곡선 실루엣이 특징인 바지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나막신 형태의 플랫폼 슈즈는 플랫아파트먼트 제품.

제품 협조
꼼데가르송(02-749-1153), 로맨시크(1644-1787), 루이 비통(02-3432-1854), 르917(070-8185-0917), 발렌티노(02-543-5125), 신저(02-515-7858), 에르메스(02-542-6622), 잉크(070-8733-2237), 조르지오 아르마니(02-6911-0814), 제프리 비 스몰 by 챕터원(02-3447-8001), 플랫아파트먼트(070-4236-6362), 휴고 보스(02-2210-5152), MM6 by 아데쿠베(02-2056-0990), 2 몽클레르 1952(02-514-0900), 8 by 육스(080-908-1007)

글 김현정 기자 사진 안상미 | 스타일링 이필성 | 메이크업 정수연 | 헤어 조미연 | 모델 소유정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9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