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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패션 그해 여름
푸른 하늘이 못 속에 비친다. 발아래 부드러운 흙과 머리 위 축축한 바람은 나의 감각을 활짝 열고, 뜨거운 태양 빛은 친구의 얼굴을 금빛으로 물들인다. 영원히 기억될 그해 여름휴가는 이토록 여전히 선명하게 떠오른다.

왼쪽 모델이 입은 리넨 스트라이프 벨티드 재킷과 화이트 리넨 팬츠, 오른쪽 모델이 입은 실크 스트라이프 롱 드레스는 모두 로로피아나 제품.

허리 절개 포인트가 특징인 가죽 소재 드레스와 카프스킨 벨트, 구조적 실버 체인 목걸이는 모두 에르메스 제품.


왼쪽 모델이 입은 멀티컬러 니트 스커트는 엠 미소니, 오른쪽 모델이 입은 니트 톱은 엠 미소니, 손목에 착용한 뱅글은 에르메스 제품.

왼쪽 모델이 입은 스카프 디테일의 블라우스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멀티컬러 체크 스커트는 포츠 1961, 스톤 실버 이어링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 오른쪽 모델이 입은 리넨 캔버스 케이프 코트는 포츠 1961 제품.

핸드메이드 모자는 신저, 브이넥 슬리브리스 니트 원피스는 미소니 제품.

비대칭적 실루엣이 돋보이는 화이트&블랙 롱 드레스는 발렌티노, 새틴 소재 슈즈는 마놀로 블라닉 제품.

멀티컬러의 플리츠 튜브 톱과 속이 비치는 그레이 팬츠, 와이어로 조절 가능한 챙 넓은 모자는 모두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

하늘색 롱 슬리브 미니드레스는 멀버리, 화려한 색감의 실크 스카프는 에르메스 제품.


제품 협조 로로피아나(02-549-7734), 마놀로 블라닉(02-3443-2113), 멀버리(02-2142-6111), 미소니(02-3449-5943), 발렌티노(02-543-5125), 비비안 웨스트우드(02-543-1713), 신저(02-515-7858), 조르지오 아르마니(02-549-3355), 에르메스(02-544-7722), 포츠 1961(02-3467-6306)

글 김현정 기자 | 사진 김외밀 | 스타일링 공성원 | 메이크업 송윤정 | 헤어 권도연 모델 김희원, 정청솔 | 어시스턴트 임혜지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9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