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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만한 아이템 색깔 있는 주얼리
무거운 겨울이 한결 가벼워지는 순간! 컬러를 더해 한층 경쾌해진 주얼리가 대담한 디자인 소파와 만나 극적인 조화를 이룬다.

라피스라줄리와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브레이슬릿은 반클리프 아펠.선인장 열매 모양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목걸이와 반지는 라피스라줄리의 푸른빛과 크리소프레이즈의 초록빛이 대비를 이뤄 독특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칵투스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와 링은 까르띠에. 우아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페루자 암체어는 까레.

다이아몬드와 정교하게 세공한 플래티넘으로 꽃잎을 표현한 브레이슬릿, 옐로 다이아몬드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오벌 솔리스트 링, 푸른색 탄자나이트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꽃 모티프 플래티넘 링은 모두 티파니. 옐로 컬러의 시트린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헤어 장신구 모양의 조세핀 아그레뜨 링,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V자 형태의 링, 총 세 개의 반지를 레이어링해서 연출했다. 모두 쇼메. 고급스러운 컬러의 벨벳 소재로 수납 가능한 스툴은 까레.

54.89캐럿의 화이트 머더오브펄, 1백2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목걸이는 부쉐론. 로즈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귀고리는 불가리. 벨벳을 교차로 엮어 솜뭉치를 연상시키는 스툴은 까레.

레드 컬러의 카닐리언 카보숑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하늘색 튀르쿠아즈 카보숑을 세팅한 포제션 뱅글 브레이슬릿, 짙은 블루 컬러의 라피스라줄리 카보숑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은 모두 피아제. 레드 컬러의 카닐리언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반지는 반클리프 아펠. 은은한 카키색 벨벳 소재와 골드 프레임이 조화를 이룬 의자는 까레.

리비에라 해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목걸이는 펜던트를 탈착할 수 있어 두 가지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다. 핑크 골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 컬러 스톤으로 이뤄진 벨 리브 네크리스는 프레드. 로즈 골드 소재에 블루 캘세더니와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링은 불가리. 라운드 형태가 돋보이는 암체어는 까레.

11.45캐럿의 말라카이트를 세팅한 옐로 골드 반지는 부쉐론. 옐로 골드에 말라카이트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목걸이는 육각형 형태의 비늘 패턴과 강렬한 뱀의 눈매가 인상적이다.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 네크리스는 불가리. 퀼팅 백이 돋보이는 회전 암체어는 까레.

제품 협조 까레(070-4122-9874), 까르띠에(1566-7277),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부쉐론(02-6905-3322), 불가리(02-2056-0170), 쇼메(02-3442-3159), 티파니(02-547-9488), 프레드(02-514-3721), 피아제(02-540-2297)

글 김현정 기자 | 사진 우창원 | 스타일링 이나경(칼라칠)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8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