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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아이템 와플기계

무슨 냄새가 이렇게나 달콤할까요?
~리즈! 달콤한 와플의 유혹을 외면하지 마세요.
막힌 와플 기계 하나만 있으면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지요. 이번 만남을
기로 와플 기계 하나 장만해보세요!


(왼쪽부터)
직화로 굽는 재미가 쏠쏠한 와플 팬. 팬 표면을 세라믹과 티타늄을 결합한 세라티늄 소재로 3중 코팅해 450℃ 고열까지 견딘다. 반죽을 넣은 뒤 시간 차를 두고 앞뒤로 뒤집어가며 구우면 된다. 넘침 방지 홈이 있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지 로킹 손잡이를 적용해 간편하게 팬을 열고 닫을 수 있다. 3만 9천9백 원, 해피콜


스마일 베이커는 자동 온도 조절 기능이 있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와플을 굽기에 안성맞춤! 요리의 시작과 끝을 알려주는 램프가 있어 편리하다. 플레이트를 교체하면 귀여운 도넛과 진저맨, 팬케이크 모양으로 와플을 구울 수 있다. 5만 9천 원, 레꼴뜨.


<효리네 민박 시즌 2>에서 윤아의 비장 무기로 등장해 품절 사태까지 일어난 버티컬 와플메이커. 서 있는 형태로 제작해 반죽이 넘쳐흐르지 않는 것이 장점. 논스틱 코팅 플레이트 팬 덕분에 반죽이 눌어붙지 않고, 굽기 정도를 5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9만 원대, 쿠진아트.


와플 틀에 반죽을 부운 뒤 핸들을 1백80도 돌려 굽는 방식이 독특한 벨지안 와플메이커. 틀 두께를 3cm로 제작해 제법 도톰하고 먹음직스러운 와플을 완성해준다. 브라우닝 컨트롤 기능으로 겉면의 익힘 정도를 선택할 수 있고, 하단에 트립 트레이를 장착해 조리시 반죽이 넘쳐흘러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8만 9천 원, 리큅.


글 김혜민 기자 | 사진 김규한 기자 | 요리와 스타일링 문인영 제품 협조 레꼴뜨(1544-2065), 리큅(1566-6884), 쿠진아트(1899-0209), 해피콜(1688-8460)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8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