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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조명_상품학 눈여겨봐야 할 조명 신상품
일보한 기술과 감성을 자극하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장욕을 불러일으키는 조명 신제품을 모두 모았다.

pendant


간결한 아름다움 비비아
아리크 레비Arik Levy가 디자인한 스틱스Sticks는 실내 공간의 조명 요소를 통합하는 제품이다. 1.5mㆍ2mㆍ3m 길이의 금속 스틱은 설치 방식에 따라 펜던트부터 스탠드, 간접조명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축을 중심으로 회전시켜 원하는 곳을 명확히 비출 수 있다. 두오모앤코(02-516-7083).



빛을 품은 예술품 보치
새롭게 선보인 100번 조명은 유리 공예가 8인이 각자 공정한 가열된 유리를 한자리에서 동시에 결합시키고 식히는 과정을 거치며 정교한 디테일을 완성한 제품이다. 그로 인해 형태가 불규칙하며, 유기적이고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발산한다. 아상블라주(02-512-6424).



부드러운 카리스마 베르판
위시 조명 리스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VP 글로브 조명등을 색다른 미감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웜 피치 컬러를 출시한 것. 깨끗한 화이트 컬러에 따뜻한 피치 컬러로 포인트를 줘 부드럽지만 더욱 강렬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보에(02-517-6326).



자연에서 온 빛 프리츠한센
조개껍데기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우아한 클램Clam 조명은 오팔 유리 전등갓을 통해 빛을 부드럽게 분산해 서정적 감성을 자아낸다. 전등갓이 열리면 그 안에 감춰진 진주빛 광원이 자연스럽게 겉으로 드러나는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프리츠한센(02-6959-9943).



동양적인 멋 허먼밀러
조지 넬슨이 1952년에 디자인한 버블Bubble 램프가 새로운 규격의 구형 모델을 출시했다. 강철 프레임을 따라 종이 같은 질감의 플라스틱 셰이드를 씌워 마치 한지로 감싼 조명에서 불빛이 흘러나오는 듯한 느낌이다. 라잇나우(02-794-9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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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빛을 본 오리지널 디자인 앤트래디션
클래식한 전등갓과 부드러운 곡선의 철제 프레임이 조화를 이루는 트라이포드Tripod 플로어 램프는 비트&묄고르Hvidt&Mølgaard가 1953년 디자인했지만, 최근에 이르러서야 양산하기 시작했다. 마치 몬드리안의 모빌 작품처럼 균형미가 돋보이는 모델로 블랙 컬러와 마룬 컬러, 모스 컬러로 선보인다. 이노메싸(02-3463-7752).



튜브에 담긴 빛의 향연 DCW 에디션
프랑스 건축가 장루이 프레신Jean-Louis Fréchin은 평범한 램프의 틀을 깨고 개성 넘치는 라 랑프 프레신La Lampe Frechin을 디자인했다. 블랙 대리석과 아노다이징 처리한 알루미늄 베이스, 붕규산 튜브로 이뤄진 스탠드로, LED 밝기는 3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다. 세그먼트(02-533-2012) .



소장하고 싶은 작품 루이스 폴센
‘빛의 마스터’라 불리는 포울 헤닝센의 장인 정신을 기리기 위해 PH 2/2 퀘스천마크 램프를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물음표 모양의 유려한 곡선과 입으로 불어 만든 오팔 유리 전등갓이 조화를 이룬 이 조명등은 불이 꺼져 있는 순간에도 아름다운 오브제로 기능한다. 루이스 폴센(02-6462-6262).



추억을 품은 서정적인 빛 맨 오브 파츠
마인카이Mainkai 램프는 세바스찬 헤르크너Sebastian Herkner가 자기 고향인 프랑크푸르트 인근의 강변 대로를 떠올리며 디자인한 제품. 강가에 떠 있는 부표에서 영감을 받아 불투명한 유리구를 수직으로 연결한 모습으로, 상단에 버튼이 있어 조도를 조절할 수 있다. 디에디트(02-549-3773).



호기심을 자극하는 디자인 클래시콘
플리세Plissée 조명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주름 잡힌 디자인이 특징이다. 그 모습이 마치 천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유리로 만든 것. 정교한 공예 작업을 통해 램프에 섬세한 시각적 효과를 더했으며, 조명은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 인엔디자인웍스(02-3446-5103).


* 기사의 전문은 행복이 가득한 집 2022년 2월호 본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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