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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디지털 슬림™ 청소는 가볍게, 집은 쾌적하게!
인테리어의 처음과 끝은 다름 아닌 정리와 청소! 집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가꾸고 싶은 이를 위해 <행복이 가득한 집>과 다이슨코리아가 정리 컨설턴트 정희숙 대표와 함께 다이슨 디지털 슬림™ 청소기를 활용한 청소·정리 클래스를 진행했다.

정리의 달인 정희숙 대표가 청소 시연을 하는 모습. 디지털 슬림™은 1.9kg의 가벼운 무게로 제품을 한 손에 들고 높은 곳을 청소해도 부담이 없다.

스탠드형 거치대에 깔끔하게 보관이 가능한 디지털 슬림™은 모던한 공간과 잘 어울린다. 청소기가 더이상 숨겨야 할 존재가 아닌 것.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니 실내 정리와 청소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높아졌다. 집을 정돈하고 청결하게 유지하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뿐 아니라 깊은 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 이에 지난 11월 5일, <행복>과 다이슨코리아가 손잡고 다이슨 청소기를 활용한 청소·정리 노하우를 알려주기 위해 논현동 넥서스 플래그십 서울 갤러리에 독자 열두 명을 초대했다.

이날 클래스는 베스트셀러에 오른 <최고의 인테리어는 정리입니다>의 저자이자 한국정리컨설팅협회 회장인 정희숙 대표가 강의를 맡았다. “물건의 가치가 공간의 가치를 결코 뛰어넘을 수 없습니다. 그 공간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정리와 청소이지요.” 단 한 평이라도 놀리지 않고 제 역할을 하도록 정돈하는 것이 어쩌면 집에 대한 가장 큰 가치 투자인 셈. 시연에 앞서 정희숙 대표는 우선 집 정리의 기본 단계를 소개했다.

첫 번째는 공간의 목적을 정할 것. 침실, 서재, 게스트룸, 드레스룸, 놀이방 등 공간에 명확한 용도와 성격을 부여해야 한다는 것. “창고처럼 쓰는 방이 있으면 안 돼요. 공간의 목적을 설정해야 그에 맞는 물건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방별로 정리하지 말고 물건의 종류별로 정리할 것. 이를 위해 각 방에 흩어져 있는 물건을 모두 꺼내서 종류별로 나눈다. “정리는 곧 분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속옷이나 양말 접는 법이 중요한 게 아니라 분류가 가장 먼저입니다.” 옷이라면 패딩, 코트, 재킷, 셔츠, 니트 등 종류별로 세분화한다. 그렇게 분류해야 버릴 것이 보인다. 마지막으로 공간 목적에 알맞게 물건을 수납한다. 그의 말처럼 각 물건에 고유한 집과 주소를 만들면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찾느라 고생할 필요가 없다.

서재와 책장을 정리할 때 책등이나 책 사이에 낀 먼지를 한 번씩 제거해주는 것이 좋은데, 이때 스터번 더트 브러쉬를 이용하면 훨씬 간편하다.

미니 모터 헤드 툴로 침구의 먼지와 집먼지 진드기를 제거하는 모습.

책장 선반 위도 한 손으로 가뿐하게 청소할 수 있을 정도로 가볍다.
청소는 인테리어의 마지막 완결
정리와 함께 병행해야 하는 중요한 일이 바로 청소다. “아무리 넓고 좋은 집이라도 지저분하다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이때 공간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청소기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정희숙 대표의 말처럼 정리를 통해 공간을 정돈한다면, 청소를 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까지 제거해야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쾌적한 집을 만들 수 있다. 그가 실제로 애용하는 청소기는 다이슨 디지털 슬림™이다. 무게가 불과 1.9kg인 이 제품은 가벼우면서도 우수한 청소 성능을 자랑한다. 다이슨 하이퍼디미엄™ 모터가 최대 12만rpm으로 회전하며, 필터 시스템이 0.3미크론 크기의 최소 입자 99.97%를 제거하고 깨끗한 공기를 배출하는 것. 또한 콤비네이션 툴, 미니 모터 헤드 툴, 매트리스툴, 라이트 파이프 크레비스 툴 등 다양한 툴을 탑재해 각각의 공간과 상황에 맞는 청소를 할 수 있어 편의성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정희숙 대표가 서재, 침실, 드레스룸 등 쇼룸 내 공간을 돌며 다이슨 디지털 슬림™을 활용한 청소법을 직접 시연했다. 침실에서는 미니 모터 헤드 툴을 이용해 이불·쿠션·매트리스의 먼지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고, 불빛이 나오는 라이트 파이프 크레비스 툴은 서재의 어둡고 높은 부분을 청소하기에 제격이다. 서재에서는 보통 간과하기 쉬운 책 먼지를 지적했다. “책등이나 책 사이에 낀 먼지가 상상 이상으로 많아요. 이런 곳은 스터번 더트 브러쉬를 이용해 청소하면 한결 간편하지요.” 뭐니뭐니 해도 무게가 가벼운 다이슨 디지털 슬림™이 빛을 발할 때는 선반 위나 벽 코너 등 높은 곳을 청소할 때. 한 손으로도 청소기를 가뿐하게 들어 올려 구석구석 오염 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 클래스에 참석한 독자 대부분이 시연 모습을 핸드폰으로 촬영하거나 메모할 정도로 현장의 열기는 대단히 뜨거웠다. 집을 가치 있게 관리하고 꾸밀 수 있는 비결은 의외로 단순한 데 있었다. 지금 바로 청소를 시작하는 것 말이다.

글 이승민 | 사진 이창화 | 자료 협조 다이슨코리아(1588-4253)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