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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아이템 이토록 탐나는 쟁반
특별한 날 손님맞이로 분주할 때 맛난 음식을 옮기거나, 작은 소품과 함께 배치하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을 만큼 그 쓰임새가 다양한 컬러 트레이를 모았다.


1 자작나무를 압축해 만든 마블 패턴의 라운드 트레이는 스웨덴의 포르마타 스튜디오 제품으로 5만 7천 원, 룸퍼멘트.
2 원형 디자인에 심플한 나무 바닥면이 분리되는 것이 특징인 트레이는 무토 제품으로 10만 4천 원, 에잇컬러스.
3 에르메스의 전통을 기하학 패턴으로 표현한 포슬린 소재의 페리메트르 트레이는 가격 미정, 에르메스.
4 세 가지 컬러와 크기를 하나의 세트로 구성한 미니멀 디자인의 재스퍼 모리슨 트레이는 비트라 제품으로 15만 2천 원, 루밍.
5 두 가지 크기를 한 세트로 구성하고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트레이는 몬타나 제품으로 19만 4천 원, 에스하우츠.
6 트레이 상판에 테라초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고 가장자리에 메탈릭 손잡이를 더해 들고 옮기기 용이한 카이멧Kaymet 트레이는 20만 원, 더콘란샵.
7 형형색색의 컬러감이 인상적인 강철 소재 타원형 트레이는 헤이 제품으로 3~5만 원 대(크기별 가격 상이), 이노메싸.


제품 협조 더콘란샵(1577-1688), 루밍(02-6408-6700), 룸퍼멘트(070-8865-1960), 에르메스(02-542-6622), 에스하우츠(02-595-1159), 에잇컬러스(02-6925-6866), 이노메싸(02-3463-7752)

글 임혜지 인턴 기자 | 사진 이창화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6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