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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소 라임LIME 이토록 감각적인 리클라이너
개인의 공간과 시간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요즘, 나만의 공간에서 고요하게 사색을 즐기고 싶을 때가 있기 마련이다. 그럴 땐 알로소 라임에 편안하게 누우면 된다.

산뜻하면서도 정제된 옐로 톤의 솔라 패브릭 ‘시트론’은 공간을 산뜻하게 연출하기에도 제격이다.

청록빛이 감도는 클래시 가죽이 우아한 ‘오리온’은 감사의 달 가족 선물로도 더할 나위 없다.
바야흐로 취향의 시대다. 가족 사이에도 서재, 취미방 등 자신의 취향에 따라 개인 공간을 갖는 경우가 크게 늘었다. 이에 혼자만의 휴식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어줄 1인용 리클라이너를 찾는 이가 많다. 그러나 리클라이너는 크기나 부피가 부담스러워 좁은 공간에 배치하기 어렵거나 인테리어를 저해한다는 이유로 구매를 망설이는 사람이 많다. 이에 알로소에서 공간 활용도가 높은 것은 물론, 감각적 디자인의 1인 리클라이너 ‘라임LIME’을 제안한다.

라임은 이탈리아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벨리니와 퍼시스 그룹의 가구 연구소 스튜디오원이 협업해 탄생한 리클라이너다. 이탤리언 감성을 담은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까지 두루 갖췄다. 라임의 장점은 부피가 크지 않아 서재·거실·침실 등 집 안 어느 공간이든 구애받지 않고 부담 없이 배치할 수 있는 것. 또 하부가 개방된 오픈 베이스는 답답하지 않고, 등받이와 발받침에 투 모터 시스템을 적용해 각도를 최대 1백30도까지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뒤로 젖혀 누웠을 때 침대에 누운 듯 극강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알로소는 라임 출시를 기념해 4월 3일부터 5월 10일까지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에 예약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20명 한정으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 고개를 뒤로 젖히고 앉아만 있어도 잠이 솔솔 오는 리클라이너 라임에 누워 하루를 갈무리해보는 것은 어떨까? 주소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516

글 임혜지|자료 협조 알로소(1588-1526, www.alloso.co.kr)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