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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올해의 색으로 꾸민 네 가지 라이프스타일 나만의 동굴 만들기, Terracotta
LG하우시스는 20/21 트렌드 세미나에서 자연의 물성을 그대로 노출하고 간결한 장식만 사용하는 인테리어인 브루탈리즘Brutalism이 인간종의 역사상 최초의 보호 공간이던 동굴을 모티프로 한다고 발표했다. 아이가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고자 주변 기물로 요새를 짓듯, 자연의 물질로 나만의 동굴을 만들려는 트렌드가 컬러에 반영됐다. 현대L&C 트렌드 연구소와 팬톤 컬러 연구소는 모두 홈&인테리어 컬러 트렌드로 ‘테라코타’ 컬러에 주목해 자연의 물성으로 쌓아 올려 나만의 작은 세계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의 마음을 읽어냈다.


1 테라코타 컬러 세라믹으로 만든 베이스 위에 종이 갓을 씌운 조명등은 하일리힐즈(02-812-7873).
2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마크 앙게가 꿈속의 특별한 세계를 상상해 테라초 베이스 위에 패브릭 야자나무를 심어 만든 침대는 LJ EDITION(ljedition.com).
3 코튼 소재 점프슈트는 H&M(080-822- 0220).
4 중심부가 들어가도록 디자인한 브라운톤 대리석 상판의 다이닝 테이블 은 자노타 제품으로 아템포(02-544-1953).
5 테라코타, 스톤, 우드 컬러를 블로킹한 러그는 H&M HOME(080-822-0220).
6 식물을 심었을 때 자연스러운 미감이 특징인 토분은 스카게락 제품으로 이노메싸(02-3463- 7752).
7 편안하게 누워 쉴 수 있도록 다리 없이 낮은 좌판과 푹 안길 수 있는 넓은 등받이로 디자인한 1인용 소파는 펌리빙(fermliving.com).

박민정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