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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아이템 경자년맞이 쥐 오브제
쥐해를 맞아 쥐 모티프 디자인 아이템을 소개한다. 앙증맞고 깜찍한 디자인의 오브제를 만나보자.


1 새끼 생쥐 모양 펜 홀더는 인도산 빈티지로, 책상 위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다. 3만 5천 원, 콜렉터스하우스.
2 거울 효과가 있는 실버 컬러 다이얼에 블랙 프린트 인덱스로 쥐의 수염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12만 9천 원, 스와치.
3 덴마크의 포스터 전문 회사 페이퍼 콜렉티브의 ‘Chou Chou’ 빈티지 포스터. 판매 금액의 일부를 자선단체에 기부한다. 4만 원, 이노메싸(02-3463-7752).
4 새해를 축하하는 인테리어 오브제 선물로 안성맞춤인 조디악 골든 마우스. 골드 컬러와 클리어 컬러 두 가지로 구성했다. 45만 원, 바카라.
5 2020년 경자년을 맞아 디즈니 코리아와 컬래버레이션한 미키마우스 골프공 세트와 흰쥐 신년 에디션 세트를 선보인다. 3만 원, 볼빅.
6 칼데콧 아더상을 네 번 수상한 현대 우화의 거장 레오 니오니는 <프레드릭> <알렉산더와 장난감 쥐> 등 유독 쥐가 등장하는 그림 동화를 많이 그렸다. 현대사회에 화두를 던지는 들쥐들의 깜짝 해프닝을 그린 <초록 꼬리 쥐>. 1만 2천5백 원, 시공주니어
7 인테리어 오브제로 훌륭한 마우스 램프는 셀레티의 스테디셀러 중 하나다.세 가지 모양 중 선택할 수 있다. 12만 2천 원, 셀레티.


제품 협조 라이프앤스타일(02-718-8020), 바카라(02-3448-3778), 볼빅(02-424-5211), 스와치(02-752-1640), 시공주니어(1544-7123) , 이노메싸(02-3463-7752), 콜렉터스하우스(hello.collectors@gmail.com)

글 임혜지 인턴 기자 | 사진 이경옥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20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