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쇼핑 아이템 식탁 위의 블루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푸른색 염료는 귀하고 가치 있는 것으로 여겨 우아함을 상징한다. 식탁을 수놓을 푸른빛 테이블웨어를 소개한다.


1 핀란드의 건축가 알바 알토의 시그너처 디자인 볼을 핀란드의 바다색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로 제작했다. 7.5cm, 7만 9천 원, 이딸라.
2 가장자리를 코발트블루 컬러로 물들인 핸드메이드 딥 플레이트. 18cm, 3만 4천 원, 덴비.
3 브러시의 압력만을 이용해 붓으로 터치한 듯한 셰이프를 만든 세라믹 디너 플레이트는 이스라엘 도예가 제머 펠레드Zemer Peled와 협업한 제품. 27cm, 8만 2천 원, 베르나르도.
4 아침 안개가 덮인 덴마크의 바다를 표현하기 위해 딥 블루 컬러와 물고기 비늘 모양으로 장식한 하우Hav 디너 플레이트. 27cm, 18만 원, 로얄코펜하겐.
5 1972년 출시한 후 미국에서 인기를 끈 넝쿨과 잎 패턴이 레트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원형 접시. 각각 21.6cm 7천6백 원, 17cm 5천8백 원, 코렐.
6 넥타이의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블루와 오렌지 컬러를 미세한 체크 패턴으로 믹스 매치한 디너 플레이트. 11.6cm, 가격 미정, 에르메스.
7 가느다란 받침대가 곡선을 이루는 짙은 푸른색 크리스털 글라스는 가격 미정, 생-루이.
8 19세기 영국을 상징하는 짙은 푸른색 패브릭에서 영감을 받아,꽃과 코발트블루 컬러 패턴으로 완성한 티포트와 트레이. 각각 9만 원, 3만 원. 버얼리.


제품 협조 로얄코펜하겐ㆍ이딸라(02-749-2002), 덴비ㆍ버얼리(1644-6105), 베르나르도(02-3479-1833), 에르메스(02-542-6622), 코렐(02-2670-7886)

글 박민정 기자 | 사진 이경옥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9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