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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스타일로 꾸민 아웃도어 라이프 루프톱 낭만 피크닉
가장 가까운 낭만은 옥상에 있을지 모른다. 밤하늘을 지붕 삼아 배치하는 접이식 테이블이나 폴딩 체어는 집에서 바로 갖고 나가기에도 좋다. 방수 처리한 원목 가구라면 내구성도 걱정 없다. 바구니에 먹을 것을 담고 포근한 담요를 챙겨 여름밤을 만끽해보자.


1 상판을 접을 수 있어 좁은 공간에서 사용하기 좋은 라운드 테이블은 스카게라크 제품으로 이노메싸(02-3463-7752).
2 스크래치에 강한 플라스틱 소재의 휴대용 램프는 헤이(02-515-2214).
3 등과 다리 부분에 곡선 받침을 더해 편안하게 자세를 잡아주는 호두나무 소재의 폴딩 체어는 아웃도어박스(070-4239-8254).
4 클래식한 헤링본 디자인이 따스한 분위기를 더하는 양모 담요는 이케아(1670-4532).
5 블랙 메탈 소재에 원목 상판으로 따뜻한 포인트를 준 야외용 트롤리는 포토코(www.potocco.it).
6 오벌 형태 박스에 손잡이가 있어 이동이 용이하고, 체리 나무 소재에 천연 염료로 마감해 인체에 무해한 바구니는 챕터원(070-8881-8006).
7 화기의 원형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 물받이가 실용적인 테라코타 화기는 스프라우트 제품으로 베리띵즈(02-6204-4163).
8 이동할 때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다리 끝을 스틸로 마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이로코 원목 소재의 테이블은 플렉스폼(02-512-2300).

이세진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9년 6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