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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 살림 서재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던 선조의 사랑방을 닮은 서재. 오늘날 공예 작가는 공간의 효율성을 위해 부채를 닮은 칸막이를 만들고, 취미 생활을 위한 도구를 모던하게 디자인한다. 여기에 창의력을 자극하는 형태의 작품까지 더하면 서재에 머무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진다.


1 니트에 폴리에스테르 소재를 더해 무거운 것을 거뜬히 담을 수 있도록 보완한 미수아바흐브의 가방은 라이플로(02322-0736).
2 사다리 형태의 등받이 위에 있는 새싹 오브제가 돋보이는 원목 의자는 양성오 작가 작품으로 갤러리밈(02-733-8877).
3 황동 소재의 모빌은 이희진 작가 작품으로 아원공방 삼청동점(02-735-3482).
4 책상 위 공간을 분리하기 좋은 반투명 이동식 칸막이는 티엘 디자인 스튜디오 제품으로 라이플로.
5 하늘의 다양한 형태와 색감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레이어드 수납장은 우드위드(@sseo.hy__).
6 사리 면과 헴프 끈 뭉치와 대나무 트레이 세트는 이새(02-763-6818).
7 비정형 형태로 위트를 더한 테이블은 변상환 작가 작품으로 카바(070-88616884).
8 동에 옻칠한 물뿌리개는 김준수 작가 작품으로 아원공방 삼청동점.
9 인센스 홀더로도 사용 가능한 함과 빗자루는 임형묵 작가 작품으로 크래프트 (02-322-0064).

이세진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9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