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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오래 마당에 남아 동화 같은 정원
당신이 꿈꾸는 마당은 어떤 모습인가요? 사람마다 여름을 이겨내는 방법이 다르듯, 마당도 취향에 따라 가꿔보세요. 네 가지 테마의 아웃도어 제품으로 꾸민 마당을 제안합니다.

나무줄기를 엮은 소파, 꽃잎을 연상시키는 의자, 테라코타 조명등…. 자연으로 만들고, 자연을 닮은 아웃도어 가구를 들이면 어떨까? 가족의 이야기까지 더하면 동화 속 비밀의 화원 못지않을 것이다.


1 꼿꼿이 솟은 라탄 등받이가 풀숲에 앉아 있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케네스 코본푸의 요다는 인다디자인(02-546-0661).
2 고전 동화에 나올 법한 디자인으로 열에 강한 유리로 제작한 랜턴은 6만 8천 원, 야누스 에 씨(www.janusetcie.com).
3 여러 개의 화초 패널을 연결해 수직 정원을 연출할 수 있는 페이카Fejka 인조 식물은 4천 원, 이케아(1670-4532).
4 자외선 방지 처리된 합성섬유를 꽃잎처럼 엮어 만든 아카풀코 의자는 52만 원, 마이알레(02-3678-9466).
5 콜롬비아 톨리마Tolima 지방에서 정교한 과정을 거쳐 제작하는 누나NUNA 사이드 테이블은 아메스(www.ames-shop.de).
6 작은 화분을 꾸밀 때도 좋고, 특히 옮길 때 유용한 채소심다 수박 파우치팟은 9천 원, 마이알레.
7 정원 관리를 한 다음 신발에 묻은 흙을 털어낼 때 사용하는 라 그랑데의 슈즈 브러시는 5만 9천 원, 마이알레.
8 올해 8.8L 대용량 크기로 출시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후즈Haws 물뿌리개는 18만 2천 원, 마이알레.
9 붉은 테라코타 소재로 둥글게 디자인한 세락스의 램프는 로랑 판드리셰Lauren van Driessche가 디자인한 제품으로 더 패브(02-571-8060).

글 이세진 기자 | 사진 이기태 기자 | 어시스턴트 성하영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8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