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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면 즐겁다! 레이어드 조명 "침실은 벽등으로 눈을 편안하게!"
일반 가정집에서 볼 수 있는 천장의 중앙 조명은 눈부심의 원인이다. 앉아 있는 시간보다 누워 있는 시간이 더 많은 침실 조명에 대해 고민해야 할 이유다. 벽과 벽이 맞물리는 코너에 벽등을 설치하면 빛의 반사를 줄여 공간이 밝아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1 두 가지 크기의 원형 조명등을 공간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벽 조명등은 2백6만 원부터, 두오모(02-516-3022).
2 클립을 이용해 벽에 걸거나 천장에 매달 수 있는 아르떼미데 조명은 44만 원, 두오모.
3 장인이 불어 만든 유리와 황동색 도자기의 조합이 고급스러운 파라칠나Parachilna의 벽등은 가격 미정, 보에(02-517-6326).
4 종이와 부직포를 섞어 만든 소재에 산호 세밀화를 그린 벽지는 가격 미정, 펌 리빙(www.fermliving.com).
5 공간 분위기와 크기에 따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아카시아 원목 소재의 저상형 침대는 93만 원, 까사미아(1588-3408).
6 100% 순면에 짜임새 있는 패턴을 프린트한 베개 시리즈는 가격 미정, 무토(muuto.com).
7 하나의 조명을 기준으로 은은한 두 가지 색의 반원을 겹친 디자인이 독특한 알플렉스 파필론 조명등은 가격 미정, 에이스에비뉴(02-541-1001).
8 뜨개실의 부드러운 촉감을 강조한 쿠션 커버는 가격 미정, 에이치앤엠홈(www2.hm.com).
9 크기가 다른 두 개의 오목한 접시를 포갠 캔들 홀더는 가격 미정, 펌 리빙.
10 나뭇결을 살려 따뜻한 색을 표현한 가리모쿠와 정은모 작가가 협업한 테이블은 1백19만 4천 원, 비블리오테크(062-351-9966).
11 의자 양쪽 두 날개가 아늑하게 감싸는 놈 아키텍츠Norm Architects 디자인의 암체어는 가격 미정, 포지아(www.fogia.se).


이세진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8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