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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아이템 지금 가장 뜨는 패턴, 테라초
오래된 건물의 바닥에서나 볼 수 있던 테라초가 더 대담하고 다채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스티키 노트부터 비누까지, 무궁무진한 테라초 패턴 세계!


1 견고한 보드지 위에 화이트와 차콜 컬러의 테라초 패턴을 프린트한 마그넷 세트는 4천9백 원, 메이크텐.
2 두 가지 컬러의 테라초를 믹스해 장식품으로 활용해도 좋은 원형 트레이는 14만 원, 핏츠.
3 골드 컵과 홀더, 아치형 거울을 활용해 취향대로 조합할 수 있는 귀여운 색감의 모듈 트레이 세트는 22만 원, 에스실.
4 자잘한 대리석 칩이 콕콕 박힌 차분한 그레이 톤으로 어느 욕실에나 잘 어울리는 캐비닛은 1백90만 원, 라곰바스.
5 견고하게 제작한 목재 다리 위에 테라초 상판을 얹은 콤팩트한 사이즈의 원형 스툴은 40만 원, 핏츠.
6 테라초와 스틸 질감을 프린트한 위트 있는 스티키 노트 세트는 3천 원, 레어로우.
7 오렌지 컬러의 큼지막한 대리석 칩으로 포인트를 준 라운드 테이블은 56만 원, 비아인키노.
8 천연 식물성 오일로 만들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데다, 천연 색소로 색을 낸 비누 조각을 섞어 알록달록 예쁘기까지 한 비누는 8천 원, 루나솝.


제품 협조 라곰(02-6365-5162), 레어로우(02-6225-6115), 루나솝(010-8750-0894), 메이크텐(070-4351-7210), 비아인키노(1899-6190), 에스실(070-4115-8223), 핏츠(070-4206-4228)

글 성하영 | 사진 이기태 기자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8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