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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작업실 건강한 홈 오피스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을 때 허리에 무리가 간다는 사실. 세련되고 일상에 밀접한 디자인 제품부터 기존 책상에 올리기만 하면 되는 편리한 아이템까지. 국내에도 홈 오피스 개념이 보편화되면서 오피스 전문 브랜드가 집에서 쓰기 편한 기능형 오피스 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1 디자인 애호가를 위해 만든 아르테미드 톨로메오타볼로 마이크로 테이블 램프는 53만 원으로 로쏘꼬모(031-283-1288).
2 어떤 책상 위에든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으며 세밀한 높이 조절이 가능한 스탠딩 책상은 43만 2천 원으로 데스커(02408-8765).
3 레트로 디자인이 특징인 티볼리 블루투스 오디오는 38만 원으로 루밍(02-599-0803).
4 소파를 제작할 때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을 재활용한 패브릭 벽시계는 3만 9천 원으로 무니토(070-4038-6814).
5 넉넉한 수납공간과 내구성이 좋은 프라이탁 노트는 16만 1천 원으로 루밍.
6 책상 본체에 탑재한 버튼으로 높낮이를 조정할 수 있고 우레탄 소재의 암패드를 적용해 팔과 손목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인에이블 모션 데스크는 1백40만 원대로 퍼시스(02-443-9999).
7 일할 때와 휴식할 때 편한 자세를 찾아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무중력 시스템의 라이프 체어는 6만 9천 원으로 펀샵(15446205).
8 색이 퍼지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러그는 가격 미정으로 할토(hartodesign.fr).
9 자유자재로 움직여도 충격을 흡수하도록 이탈리아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벨리니가 디자인한 펑거스 스툴은 12만 7천 원으로 시디즈(1899-3176).

이세진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8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