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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작업실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가족의 이야기 소리와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을 때가 있다. 아무리 산만한 공간이라도 깊이 몰두할 수 있게끔 디자인한 책상을 배치하면 어떨까. 코너 공간에 꼭 맞는 수납 일체형 책상부터 포근한 소재로 마감해 소음을 차단하는 제품까지, 디자인도 기능도 다양하다.


1 책처럼 접었다가 3백60도까지 펼칠 수 있는 루미오 미니 북 램프는 25만 원으로 에리어플러스(070-8668-7797).
2 자석 칠판 기능의 수납장을 코너 공간 활용에 알맞게 디자인해 구성한 책상은 16만 9천 원으로 이케아(16704532).
3 소음 차단 기능이 있는 울 소재의 둥근 가림막이 집중력 향상에 효과적인 리네로제 책상은 5백23만 원으로 디사모빌리(02-512-9162).
4 울보다 부드럽고 섬유 먼지가 없는 벨기에 원사로 직조한 호크모트 러그는 5만 5천 원으로 로쏘꼬모(031-283-1288).
5 날렵한 굴곡의 오크 소재 등받이가 특징인 칼 한센앤선의 CH88 의자는 74만 3천 원으로 에이후스(02-3785-0860).
6 튀니지와 콥트 도자기에서 영감을 받아 닥종이로 제작한 깃털 연필은 각각 4만 9천 원으로 르시뜨피존 파머시(070-7760-5655).
7 오브제 역할에 충실한 헤이 모래시계는 3만 4천 원으로 이노메싸(02-34637710).
8 코르크로 제작해 핀을 꽂을 수 있는 고깔 모양의 오브제는 3만 5천5백 원으로 르시뜨피존 파머시.
9 100% 재활용이 가능하고 방수 기능이 있는 L&Z의 펜 홀더는 7만 8천 원으로 챕터원(070-8881-8006).

이세진
디자인하우스 (행복이가득한집 2018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